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69-14번지 일대가 기존에 재개발 사업 후보지였으며 최근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하였습니다. 중랑구 면목동 일대는 노후된 단독과 다세대, 다가구 주택이 섞여 있고 도로가 협소하고 주차 공간이 부족하며 불법 주정차 차량들이 많아 보행에도 어려움이 많은 열악한 노후 저층주거지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동안에는 개별주택 단위의 신축공사나 소규모정비사업등이 추진되었으나 보다 근본적으로 환경개선을 하기 위한 주민들의 노력에 의해 2021년 12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서울시는 2022년 1년간 주민들, 각 전문가, 자치구와 한팀을 이루어 적극적인 소통과 조정을 통해서 신속통합기획안을 수립하였고 이번에 확정이 되었습니다.

중랑구 면목동 69-14 일대는 '지역 차원의 활력을 이끄는 열린 주거단지'로 탈바꿈 예정입니다. 용도지역 상향( 2종 7층-> 3종) 용적률 300% 적용 최고 35층, 세대수 1,450세대 내외 규모로 조성 예정 다음은 신속통합기획 구...